| •자료제공 : 기술지원과 식량작물팀 김경순 |
연락처 |
032-930-4152 |
강화군, 2017년 벼 보급종 종자 신청 접수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내년 봄에 재배할 2016년산 벼 보급종 종자를 오는 21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신청대상 품종은 국립종자원에서 생산된 우량품종으로 주품종인 추청벼를 비롯해 삼광, 운광, 새누리, 대보, 새일미, 동진찰 등 모두 7개 품종 152톤이다.
정부 보급종은 소독 처리한 종자를 공급하는 것이 원칙이며, 농업경영체가 친환경 재배 등을 목적으로 종자를 신청할 경우에는 반드시 미소독 보급종으로 신청해야 한다. 신청은 각 읍‧면사무소 및 농업인상담소(교동, 삼산, 서도)에 하면 된다.
공급가격은 내년 1월 중에 결정될 예정이며, 공급기간은 내년 1월 10일부터 3월 31일까지 해당 지역농협을 통해 신청한 농업인에게 공급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한 품종을 계속해서 재배할 경우, 타 품종 혼입 등 품질저하의 원인이 되는 만큼 3~4년에 한 번씩은 정부 보급종으로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사진 1매) 국립종자원 충남지원에서 각 시·군에 보내질 보급종 종자를
트럭에 상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