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안전행정과 행정팀 문경양 |
연락처 |
032-930-3236 |
인천시 강화군 새마을지도자대회 성황리에 개최
대상에 화도면부녀회 김선례 회장 영광
인천시 강화군새마을회(회장 박주하)는 지난 20일 안양대학교 강당에서 이상복 강화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 및 내빈과 새마을 가족 약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새마을지도자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화군새마을회가 인천시 새마을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자축하는 자리이기도 했던 이날 행사는 새마을 대상제 및 유공자 표창과 장학금 수여, 새마을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제25회 새마을 대상제에서 대상은 화도면부녀회 김선례 회장이 영광을 안았으며, 금상에는 송해면지도자 장석찬 회장, 내가면부녀회 유연임 회장, 교동면협의회 박용구 지도자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국무총리상은 군 부녀회장 박순덕 회장이, 새마을 발전상은 화도면 지도자 김남균 외 8명이 수상을 했으며, 그 외 행정자치부 장관상 3명, 농협장상 3명, 산림조합장상 1명이 각각 수상했다. 이와 함께 새마을지도자 육성을 위해 대학생 자녀에게도 5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사진 3매) 1.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 대회장을 가득 메운 참석자들
3. 대상을 수상한 김선례 회장(중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