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환경위생과 위생팀 차영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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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환경 조성
강화군, 외식업소 위생등급제 시범사업 추진
강화군은 관내 외식산업의 발전을 통하여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키고 영업자 자율실천 강화를 통한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 시키고자 “외식업소 위생등급제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영업자가 자율로 위생등급평가를 신청하고 평가점수에 따라 등급을 지정⋅홍보하여 음식점의 위생수준향상과 소비자에게 음식점 선택권을 제공하는 제도로 개정된 식품위생법에 의해 2017년 5월 19일부터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하지만, 강화군은 2018년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에 따른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사전에 조성하고자 2017년 상반기중에 군에서 지정한 모범음식점과 맛집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을 평가하는 시범사업을 공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위생등급은 음식점의 객석 및 객실, 화장실의 시설수준 및 청결상태, 조리장내의 시설 청결 및 식품보관 상태, 종사자 위생복 착용 등 위생관리 상태를 중점적으로 확인 평가하여 1등급부터 3등급으로 지정하고 1등급 우수업소에 대하여는 위생용품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복 강화군수는 “모범 및 맛집에 대한 위생등급 평가“를 시작으로 강화 관내 모든 일반음식점에 대한 등급평가를 점차적으로 실시하여 소비자가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통일된 인증기준을 2017년내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