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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 ‘평화의 섬’으로 탈바꿈

작성자
투자유치담당관(기획감사실)
작성일
2017년 3월 28일(Tue) 16:17:56
조회수
785
첨부파일

평화의_섬_교동도_협약식1

평화의_섬_교동도_협약식2

평화의_섬_교동도_협약식3


•자료제공 : 투자유치담당관 지역개발 조승휘 연락처 032-930-3197

‘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 프로젝트’ 평화통일을 꿈꾼다
시간이 멈춘 섬 교동도 ‘평화의 섬’으로 탈바꿈
민자 유치 및 정부3.0 사업 통해 교동도를 평화 통일의 상징으로

 
강화군이 근대 모습을 간직한 채 시간이 멈춘 듯한 교동도를 민자 유치와 정부3.0 방식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섬’으로 조성하며 서해의 새로운 여행 명소로 가꿔나가고 있다.
 
지난 28일 교동면 대룡리 ‘교동 제비집(기가하우스)’에서 ‘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각 기관의 대표들이 모인 가운데 협약식 및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이상복 강화군수, 김성렬 행정자치부 차관을 비롯하여 주민대표, KT이사회의장, 인천시 정무경제부시장, 인천관광공사 사장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또한, 식후 행사로 열린 KBS 국악 관현악단의 평화를 주제로 한 수준 높은 음악회는 주민들의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며 행사를 더욱 뜻 깊게 만들어 주었다.
 
교동도에 추진하고 있는 ‘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 프로젝트’ 사업은 통일에 대한 관심이 높은 지역인 교동도에 강화군이 (주)KT의 민간사업 투자와 행정자치부의 국비 지원으로 2018년까지 국비 25억원을 포함하여 총 61억원으로 다양한 사업을 정부 3.0방식(주민․민간기업․지자체․중앙정부 참여)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KT의 ICT 기술을 토대로 주민 정보기술 격차 해소와 교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거점시설인 교동 제비집(기가하우스)에 각종 문화시설을 갖추게 된다. 또한, 주민공원 조성, 자전거 관광코스개발 등을 추진하고 공동체 활력사업으로 마을기업 육성, 주민복지사업, 주민 커뮤니티사업, 소득증대사업, 공동체 시장 조성 등이 추진된다.
 
평화의 섬 교동도 프로젝트의 거점시설인 ‘교동 제비집’은 제비가 북한지역인 황해도 연백평야의 흙으로 교동에 집을 짓는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이상복 군수는 “평화와 통일의 섬 교동도 프로젝트 사업이 거점시설인 ‘교동 제비집’을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함은 물론 주민에게는 교육, 정보, 경제, 문화생활 등 다방면으로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교동 제비집’ 개관을 시작으로 교동면에 많은 변화가 싹트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본 프로젝트 전 과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3매) 1~2. 이상복 군수와 (주)KT 이사회의장 등이 협약을 맺고 있다.
3. 김성렬 차관이 스마트 워치를 시험 작동해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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