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민원지적과 지적관리팀 이한담 |
연락처 |
032-930-3251 |
강화군, 현황측량으로 각종 인․허가 사업기간 획기적 단축
인․허가 전 지적현황측량 유도, 비용 절감 및 측량기간 단축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등록전환측량이 수반되는 각종 인‧허가 민원에 대해 인‧허가 전에 등록전환 예정지를 현황측량 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지난 28일 밝혔다.
군은 사전 지적현황측량을 통해 인‧허가에 필요한 선형 또는 면적대로 경계점표지를 설치한 후 공사를 시행하게 함으로써 비용절감은 물론 사업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는 방침이다.
그동안은 인‧허가 후 공사를 시행하고 등록전환측량을 신청해 왔다. 그로인해 선형 및 면적 증감으로 인해 설계변경이 수반되는 경우가 많아 추가비용이 발생하고, 지적측량 연기로 인해 사업기간이 늘어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강화군은 타 지역에 비해 등록전환될 산(임야)번지가 많은데다 개발사업 또한 가속화되고 있어 등록전환예정지에 대한 지적현황측량이 절실한 상황이다. 지적측량 수요 또한 인천시 업무량의 40%를 차지하고 있어 지적측량이 지연되고 있는 실정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는 인가, 허가, 신청, 사용승인 등 개발이 목적인 경우 인‧허가 전에 개발 예정지(등록전환예정지)에 대한 지적현황측량을 실시하게 함으로써 불필요한 설계변경이 사라지는 등 경제적 비용절감은 물론 그동안 지적측량 지연으로 인한 군민들의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1매) 한국국토정보공사 강화지사에서 지적현황측량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