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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은 펴지고, 입가엔 미소가...’
강화군,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위안행사 성료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의식 높이고 효 사상 널리 확산
인천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12일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45회 어버이날 기념식 및 위안행사를 개최했다.
군은 부모님들에 대한 공경의식을 높이기 위해 본 행사를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는 이상복 강화군수, 안상수 국회의원, 윤재상 강화군의회의장 등을 비롯한 관내 저소득층 1,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식전 행사로 노래교실, 색소폰 연주, 어버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기념식에서는 효행자 및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을 수여하면서 경로효친과 효행사상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식후에는 가수 축하공연 등 다채롭고 흥겨운 무대가 마련됐다.
이상복 군수는 “부모님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효 사상을 널리 확산시킴은 물론 어르신에 대한 공경의식을 높이고 효 사상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본 행사를 준비했다”면서 “그동안의 노고와 피로를 오늘 잠시나마 풀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강화발전을 이끌어 온 강화의 어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어버이날 기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