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삼산면 총무팀 강경모 |
연락처 |
032-930-4318 |
강화군 삼산면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
강화군 삼산면 새마을협의회(회장 임수영), 부녀회(회장 황경희)는 지난 25일 관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 ‘사랑의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는 낡은 장판교체, 도배, 집안밖 환경정비 등으로서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지도자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값진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편안한 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했다.
황경희 회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어려운 가정을 보면서 안타깝게 생각해왔는데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진정한 보람을 느꼈으며 앞으로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자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철호 삼산면장은 "귀중한 시간을 쪼개어 구슬땀을 흘려가며 직접 집수리에 나선 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다같이 힘을 모으자"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