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새마을회(회장 박주하)는 지난 28일 화도면 함허동천 야영장에서 2017년 환경안내소 및 피서지 문고를 개소하고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사회의 선진국민 정신을 함양하고, 국민적 독서문화 분위기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환경안내소 및 에너지절약 실천운동을 통해 환경보호와 범국민 절약운동을 유도하게 된다. 피서지 문고에서는 강화를 찾는 관광객들이 누구나 부담 없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신간도서 등을 제공한다.
박주하 회장은 “생활 속의 이런 작은 실천이 전 군민에게 전파되고 실천되기를 기대한다”며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의 성공적 추진과 군민이 행복한 강화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