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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새마을회, 인천시 종합평가 최우수 4연패 영예
인천강화군새마을회(회장 박주하)는 인천시새마을회(회장 방광설)가 주관하는 2017년 인천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군구 새마을종합평가에서 4연속 최우수회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강화군새마을회는 인천시 10개 군구 종합평가에서 조직, 재정, 5대 중점분야 추진과 가정새마을운동 및 인천사랑운동 등에서 높은 평가점수를 받았으며, 2014년부터 4회 연속 최고의 지회라는 영예을 얻었다.
또한, 이날 교동면협의회(단체) 포함 3명이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으며, 시장상 7명 등 총 15명이 우수지도자로 선정되어 표창을 수상했다.
이날 수상은 강화군새마을회 내의 결속은 물론 지역발전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획기적인 사항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나아가 강화군의 위상을 한층 드높였다.
박주하 회장은 “이번 수상은 헌신과 봉사에 앞장선 회원들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근면, 자조, 협동정신의 새마을운동에 선봉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준 이상복 군수님과 전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진: 박주하 회장이 유정복 인천시장으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