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 : 길상면 총무팀 정희상 |
연락처 |
032-930-4439 |
‘따뜻하고 행복한 길상면 만들기’ 새마을회가 견인!
길상면,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가져
강화군 길상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 협의회(협의회장 이범택, 면부녀회장 이미선)는 지난 30일 ‘새마을운동 활성화 특화사업’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계층으로 선정된 초지1리 김정자 할머니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30일 이전부터 협의회 30여명은 주변 쓰레기 수거부터 시작해 도배, 장판교체, 대문수리 등 각자 맡은 분야에 적극적인 봉사활동을 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광경을 연출했다.
또한 새마을 부녀회에서는 올해 1월부터 모으기 시작한 헌옷 771kg을 강화군 새마을지회에 전달하였으며, 또한 농번기를 맞아 깨끗한 길상면을 만들기 위해 폐비닐 수거작업을 하는 등 길상면을 위해 부녀회가 적극 앞장서고 있다.
한돈희 길상면장은 “힘든 봉사를 마다하지 않는 이범택 협의회장과 이미선 새마을부녀회장 이하 남․녀 지도자께서 따뜻하고 행복한 길상면 만들기에 앞장서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며, 새마을 운동의 이념처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에 솔선수범하시는 여러분 덕분에 길상면이 더욱 살기 좋은 마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