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자원봉사센터(소장 손지숙)는 지난 28일 강화여객터미널에서 녹색어머니 강화연합회(강화,갑룡,선원초등학교)와 함께 ‘강화군 폭력 예방의 날’을 맞아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강화군 7개 기관(학교)이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시행하는 합동 캠페인으로 지난 6월부터 학교 및 전통시장 주변에서 총 4회 진행됐다.
강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해에 이어 강화경찰서와 연계해 학교 폭력 예방, 건전한 졸업문화 확산, 성폭력, 노인학대 예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캠페인을 지속해 오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폭력예방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