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과 임진강,예성강이 만나 서북쪽으로 흐르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위치한 강화쑥쑥펜션입니다.
황토와 나무를 소재로 하여 건축한 친환경 생태주택으로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여 최신식 구들을 도입한 난방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장작불로 뜨뜻하게 지핀 구들방에서 하룻밤 묵어 찜질을 하고 나면 온몸이 개운하여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청정하고 쾌적한 소나무 바다(송해면)에 터를 잡고 있어 소나무와 어우러진 자연 속에서 편안하고 조용히 머물다 가실 수 있습니다.
전 객실이 독채로 구성되어 있어 바베큐와 마당을 오롯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