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강화군 농업기술센터 메뉴

메뉴별 보기

가나다순 보기

닫기

강화군, ‘과수 저온 피해 주의’적극 대응 당부

작성자
농업기술센터(농업기술센터)
작성일
2023년 4월 12일(Wed) 11:47:19
조회수
139
첨부파일

봄철_저온피해_예방_(2)


빨라진 개화기 기온 급변에 따른 냉해 피해 주의
‘인공수분’등을 통한 결실량 확보 중요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봄철 과수 개화기가 예년에 비해 빨라지면서 갑작스러운 저온으로 인한 피해를 입지 않도록 과수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올해는 개화기를 결정하는 봄철 기온 상승으로 과수 개화기가 예년보다 5~10일가량 앞당겨져 기온 급변에 따른 냉해가 우려된다.

과수 개화기 냉해 피해는 개화기를 기준으로 포도(영하 0.6℃), 배·사과(영하 1.7~2.8℃), 복숭아(영하 1.1~1.7℃)의 저온에 30분 이상 노출될 경우 피해를 입게 된다. 동일한 지역이라도 경사지보다 평지에 위치한 과원에서 피해율이 더 높다.

냉해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인공수분 등을 통해 충분한 결실량을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또한 갑작스러운 저온 시 살수(스프링클러) 시스템을 통해 물을 살포해 온도를 유지하거나, 방상팬을 활용한 송풍 등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과수의 꽃 피는 시기는 한 해 농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때인 만큼 일기예보에 주의를 기울여 저온과 비, 건조 현상 등 이상기상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허락 - 출처표시

목록

정보관리

  • 담당부서 : 농업기술센터
  • 담당팀 : 농업기술센터
  • 전화번호 : 032-930-4114

컨텐츠만족도 만족도 보기

농업소식 QR코드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한줄 의견달기 한줄 의견 보기


Copyright (C) 2016 Ganghwa Agricultural Technology service Center.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