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순 회장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분위기 바꿀 것”
지역발전 봉사 의지 활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지난 2일 ‘2021년 생활개선강화군연합회 정기총회 및 과제교육’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유천호 군수를 비롯한 생활개선회 임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느 해보다 결속과 화합을 강조하는 2021년도 생활개선회 활동계획을 마련했다.
생활개선회는 과제활동과 농업외 소득 발굴, 각종 사회봉사 활동 등 농촌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살고 싶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김학순 회장은 “금일 회의를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생활개선회를 위한 과제활동을 마련했다”며 “코로나19로 지역사회가 침체됐지만, 생활개선회가 앞장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생활개선회를 통해 농업여성의 위상강화와 역량강화를 이뤄왔다”며 “앞으로도 풍요로운 강화군! 살기좋은 농촌!을 만드는데 생활개선회가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