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비누 및 항균 스프레이 400세트 기탁
생활개선강화군연합회(회장 김학순)의 따뜻한 온정이 끊이질 않고 있다.
생활개선강화군연합회는 지난 13일 관내 장애인을 위해 천연비누 및 항균 스프레이 400세트를 강화군장애인복지관에 기탁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학순 회장은 “이번에 기탁하는 물품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직접 제작한 물품이이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우리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만든 천연비누와 항균스프레이를 뜻깊게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생활개선강화군연합회는 과제활동과 농업외 소득 발굴, 각종 사회봉사 활동 등 농촌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살고 싶은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 7월에는 한돈 가공음식 500세트를 지역아동센터에 기탁한 바 있다.